안드로메다 Andromeda

2014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창작스튜디오 국제교환 프로그램 보고展   2014_0711 ▶ 2014_0725

오프닝+전시 투어 / 2014_0711_금요일_04:00pm_중앙홀

참여작가 Léa Barbazanges(프랑스)_Friederike Haug(독일) Yasuaki Kitagawa(일본)_Bernd Metz(독일) Reuben Paterson(뉴질랜드)_Anna Tregloan(호주)

관람시간 / 10:00am~06:00pm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창작스튜디오 MMCA Residency Goyang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골길 59-35 Tel. +82.31.962.0070 www.mmca.go.kr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정형민)은 2014년 7월 11일부터 25일까지 고양창작스튜디오에서 국제교환입주 해외 작가 보고전인『안드로메다 Andromeda』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해외 입주 작가들의 작품을 한국에 처음 선보이는 자리이며 이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한다.

Léa Barbazanges_Lightsensitive Crystal Recordings_바리티지에 젤라틴 실버 프린트_80×80cm_2013
Reuben Paterson_Untitled_반짝이 스티커, 콜드 프레스에 유리, 플라스틱_79×10.95cm_2014
Friedeirke Haug_Study_영상, 흑백, 무음_00:05:00_2014
Bernd Metz_Untitled_테이프_32×80cm_2014
Anna Tregloan_Sufficiently Breathless, Part 2_HD 영상, 흑백, 무음_00:02:00_2014
Yasuaki Kitagawa_헤노헤노모헤지_철, 석고, 콘크리트, 플라스틱 랩 등_200×100×50cm_2014

『안드로메다 Andromeda』라는 전시 제목은 흔히 한국에서 낯선 사람들을 일컬을 때 사용하는 '안드로메다에서 온 것 같다'라는 표현을 인용한 것이다. 뉴질랜드, 독일, 호주, 프랑스 4개국에서 온 6명의 작가들이 이방인이자 작가로서 얻게 된 익숙하지 않은 경험과 감상은 본 전시의 중요한 시작점이 되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을 사용하여 어떻게 저마다의 작품들에 반영하였는지 살펴보는 것이 이 전시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 될 것이다. 또한 영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자신만의 조형언어를 사용하여 선보임으로써 국내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한다. ■ 국립현대미술관 고양창작스튜디오

Vol.20140711c | 안드로메다 Andromeda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