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nes and Seunghwans 아그네스와 승환스

차승언展 / CHASEUNGEAN / 車昇彦 / weaving.painting   2014_1127 ▶ 2014_1223 / 일,공휴일 휴관

차승언_Agnes and Seunghwans展_살롱 드 에이치_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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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14_1127_목요일_06:00pm

후원 / 서울문화재단

관람시간 / 11:00am~07:00pm / 토_11:00am~06:00pm / 일,공휴일 휴관

살롱 드 에이치 Salon de H 서울 강남구 청담동 31-2번지 신관 1,2층 Tel. +82.2.546.0853 www.salondeh.com

차승언은 미니멀리즘의 유산을 되돌아보며 회화의 현상학적 존재와 그 본질을 탐구한다. 캔버스의 직조를 통해 '회화의 조건을 가시화하는 회화'를 성찰하는 일은, 미술사에 전례가 없다. 근래의 작업에선, '회화의 기저에서 환영과 실재의 차원을 새로이 재구성하겠다'는 야심이 드러나고, 지난 시대의 대가와 그들의 작업에서 느낄 수 있던 어떤 현대적 풍치(風致)마저 감지된다. 그것이 비록 의태(mimesis) 혹은 의태의 소산(또는 부작용)일지라도, 그 즉물적 생생함은 이 시대에 몹시 희귀한 것이다. (생생화화전2013 전시평문 중) ■ 임근준 AKA 이정우

차승언_Bright Richard on Honeysuckle 100_면사, 합성사, 아크릴물감_165×97×3cm_2014
차승언_Bright Richard on Honeysuckle_면사, 합성사, 아크릴물감_2014 차승언_Brighter Richard on Honeysuckle_면사, 합성사, 아크릴물감_2014
차승언_Crossing Honeysuckle_면사, 합성사, 직조_146×97×3cm_2014
차승언_Line7and4and_면사, 합성사, 직조_194×194×3cm_2014 차승언_One thing-2_면사, 합성사, 나무프레임_220×146×146cm_2014
차승언_Plain1and1_면사, 합성사, 직조_146×97×3cm_2014 차승언_Plain2and2_면사, 합성사, 직조_146×97×3cm_2014
차승언_One thing-1(등산복123)_실, 염료, 나무프레임_220×146×146cm_2014 차승언_Tent-7_면사, 염료, 아크릴물감, 천막_194×194×3cm_2013
차승언_Agnes and Seunghwans展_살롱 드 에이치_2014

Cha Seungean explores phenomenological existence and essence of painting through inheritance of minimalism. No artists have not analyzed painting that visualizes the elements of painting by weaving canvas. Her current art works aim to 'reconstruct dimension of illusion and existence based on painting' and show somewhat modern scenic beauty previous great artist and their works express. Even though it is the product of mimesis or imitation, the practical freshness is highly rare today. (The Breath of Fresh2013) ■ Chungwoo Lee a.k.a Geun-jun Lim

Vol.20141127h | 차승언展 / CHASEUNGEAN / 車昇彦 / weaving.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