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진축제의 세계화와 대구사진비엔날레 Globalization of Contemporary Art Festivals & Daegu Photo Biennale

대구사진비엔날레 2019국제사진심포지엄 Daegu Photo Biennale 2019 International Photography Symposium   행사일시 / 2019_0509_목요일_03: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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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일시 / 2019_0509_목요일_03:00pm

주최 / 대구광역시 주관 / 대구문화예술회관_월간 사진예술

방청문의 / Tel. +82.(0)53.606.6483

호텔수성 HOTEL SUSUNG 대구시 수성구 용학로 106-7 (두산동 888-2번지) 피오니홀 www.hotelsusung.co.kr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주관하는 대구광역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최현묵)은 2020년 개최될 대구사진비엔날레를 준비하는 사전행사로 2019국제사진심포지엄을 오는 5월 9일(목) 오후 3시에 호텔수성 피오니홀에서 개최한다. ●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현대 사진축제의 세계화와 대구사진비엔날레」(Globalization of Contemporary Art Festivals & Daegu Photo Biennale)로 정하고, 세계 주요 사진축제의 현황과 협업사례의 발제와 토론을 통해 '세계 사진축제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세계 3대 사진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대구사진비엔날레의 글로벌 비전을 추진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 발제자는 독일, 미국, 일본, 중국의 대표적인 사진축제를 기획하고 있는 현직 관계자들이며, 발제내용은 독일 국립 베를린 반호프 현대미술관 수석큐레이터 출신의 브리타 슈미츠(Britta Schmitz)가 독일 현대사진의 세계화 사례를, 휴스턴 포토페스트 인터네셔널 스티븐 에반스(Steven Evans) 총괄 디렉터가 휴스턴 포토페스트의 국제전시 추진사례를, 일본 동경도 사진미술관 이토 다카히로(Ito Takahiro) 큐레이터가 동경의 사진예술축제 추진사례를, 중국 지메이 x 아를 국제사진축제 탱 췽옌(Teng Qingyun) 프로듀서가 중국 지메이 x 아를 국제사진축제 추진사례를, 서울대학교의 심상용 교수가 글로벌 시대에 대구사진비엔날레의 역할을 발표한다. ● 한편, 이번 국제사진심포지엄은 국내 사진계의 유력 월간지 『사진예술』의 창간 30주년을 맞이하여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월간 『사진예술』이 공동 주관하여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2019국제사진심포지엄은 사전예약 절차 없이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오는 5월 9일(목) 오후 3시까지 대구광역시 수성구 소재 호텔수성 피오니홀에서 별도의 참가비 없이 방청이 가능하다. ■ 대구문화예술회관 사진비엔날레팀

Vol.20190509a | 현대 사진축제의 세계화와 대구사진비엔날레-대구사진비엔날레 2019국제사진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