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문화예술 희망여행: COA project 신진예술가 모집

접수기간 / 2019_0710 ▶︎ 2019_0731

접수마감 / 2019_0731_수요일

주최,주관 / 하나투어_세종문화회관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세종문화회관 SEJONG CENTER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81-3번지) 전시팀 Tel. +82.(0)2.399.1048 www.sejongpac.or.kr

문화예술 희망여행 COA project 소개 - 예술가와 민관이 협업하여 국내외 여행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영감을   제작하고, 이를 시민과 공유하는 하나투어, 세종문화회관 사회공헌사업

기획의도 - 자연과 일상에서 삶의 아름다움과 가치, 예술의 의미를 찾고   이를 시각 언어로 치환하는 신진 작가 발굴 및 지원 - 작업의 새로운 영감과 경험을 위한 국 ․ 내외 여행 제공 단체전 개최

모집 기간: 2019. 7. 10(수) ~ 7. 31(수)

모집 내용 - 국내외 여행 후 여행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신작 제작 및 단체전 개최

모집 인원 - 시각예술가 14인 내외   * 예술가 개인 1인 자격으로만 지원 가능하며 팀 단위 지원은 불가

지원 자격 - 아래 내용을 모두 충족하는 작가   1) '주요 모임(4회)에 참석이 가능한 작가: 세부일정 하단 표 참조   2) 국내외 여행에 참여 가능한 작가: 세부일정 하단표 참조   3) 본 전시 주제와 관련한 작업 활동을 해오고 단체전이 진행되는      11월까지 기존 진행하던 작업 또는 신규 작품을 완성 할 수 있는 작가

제출서류 -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는 '신청서'와 '포트폴리오'(자유양식)을   접수 이메일로 발송 - 접수 이메일 주소: green_gold_country@naver.com

신청방법 -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접속 → 전시명: 초록과 황금의 나라 →   해당페이지에서 신청서 내려받아 접수 이메일로 제출   ▶︎ 신청서 다운로드

지원내용 1) 국내외 여행 프로그램 지원    · 국내 여행 (서울 광화문 일대): 식사    · 국외 여행 (말레이시아-브루나이 연계): 항공, 숙박, 식사,      단체 탐방비(입장료), 현지 교통비, 여행자보험    * 국내 여행지는 미정, 국외 여행지는 말레이시아-브루나이 연계일정    * 국내외 여행은 참여작가에 대한 비용지원이 아닌 프로그램 지원 2) 작품 제작비: 50만원    * 단체전 진행 시, 작품 운송 및 설치비용 일부 지급 및      선정 작가 대상 개별 협의 (작품 규모에 따라 차등) 3) 단체전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

선정자 의무사항 1) '주요 모임'(4회) 필참    - 1회차: 8월 23일(금) / 오리엔테이션    - 2회차: 9월 27일(금) / 국내 여행    - 3회차: 10월 25일(금) / 전시 준비모임    - 4회차: 2020. 1. 10(금) / 결과평가 모임 2) 기 공지된 국내외 여행 및 단체전에 성실히 참여 3) 전시 주제와 맞는 기존 작품 전시 또는 신작 제작

국내외 여행 및 단체전 개요 - 국내 여행: 2019. 9. 27(금)    · 여행지역: 서울 광화문 일대 - 국외 여행: 2019. 10. 3(목) ~ 8(화)    · 여행지역: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 단체전: 2019. 11. 20(수) ~ 12. 1(일)    · 전시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관

선정기준 1) 사업방향과의 부합성 - 사업에 대한 이해도 - 참여자간 협업 및 소통 능력, 본 사업 참여 의지 2) 작업의 우수성 - 기존 작업의 우수성 - 작업 계획의 우수성 / 참신성 / 실현가능성 3) 소통 능력 - 참여 예술가, 관람객 대상 작업의 소통 능력

결과발표: 8월 9일(금)

문의: 세종문화회관 전시팀 02-399-1048

해외 여행지 소개자료 말레이시아 > 미리 자연 앞에서 겸허함이 느껴지는 곳, 거대한 자연이 선사하는 매력만점의 말레이시아. 보르네오 섬 북서쪽 해변에 위치하고 있는 사라왁주는 말레이시아 국토의 38%를 차지하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주(State)로, 인구는 30만명이다. 사라왁주는 75%가 밀림으로 덮여 있어 보르네오섬의 허파로 불리는 곳이며 원시상태의 밀림과 말레이시아 원시종족의 독특한 문화를 만날 수 있다. 해안도시인 미리는 사라왁주의 제2의 도시로 제1의 도시인 쿠칭보다 더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아름다운 마을'이라는 의미의 한자 '미리(美里)'의 영문 표기에서 따왔다.

▶︎ 니아 국립공원 수많은 박쥐와 칼새(swiftlets), 유적지, 고대 무덤 및 주요 열대우림이 모여있어 여행자들을 매혹시키는 곳, 바로 니아 국립공원(Niah National Park)이다. 3,238ha가 넘는, 즉 여의도 4배의 면적을 지닌 이곳은 인류 문명의 요람으로 불릴 만큼 고고학적 중요도가 큰 곳으로 4만 년 전 선사시대 사람들이 살고 있었던 Great Cave 등을 볼 수 있다. 니아 국립공원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면적이 큰 사라왁주(Sarawak state)에 위치해있으며 131km 떨어진 도시 미리(Miri)에서 닿을 수 있다.

▶︎ 투산 해변 조수간만의 차가 큰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할 수 있다.

브루나이 평화와 황금의 땅 브루나이는 산림이 국토의 85%를 차지하고 있는 동남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최고의 청정여행국가이다. 도심을 포함하여 전 국토가 웅장한 수목으로 가득하며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천혜의 정글림도 잘 보존되어 있다. 아시아 초고의 부자나라임을 곳곳에서 실감할 수 있는 경이로운 환경 속에서 청정바다와 울창한 산림으로 뒤덮인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의 천국, 평화와 황금의 땅 브루나이를 만날 수 있다.

▶︎ 왕실 수공예 교육센터 브루나이 왕실에서 운영하는 수공예 교육센터이다.

▶︎ 깜퐁 아예르 수상 가옥 방문 세계에서 가장 큰 수상가옥의 규모, 동양의 베니스라고 불리우며 수상 가옥의 가정을 엿볼 수 있다.

▶︎ 울루 템부롱 국립공원(Ulu Temburong National Park) 브루나이 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동식물이 서식하여서 생태관광의 보고로 주목받고 있다. 강위로 뿌리가 드러난 맹그로브 나무를 볼 수 있고, 운이 좋으면 이 곳 울루 템부롱 국립공원에서만 사는 긴코원숭이나 악어를 발견할 수도 있다. 우거진 나무 사이로, 계곡을 가로지르는 다리를 건너서 산길을 오르다보면 발 아래로 보는 맹글로브 숲이 끝없이 펼쳐지며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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