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5회 현대미술한일전

The 25th CONTEMPORARY ART KOREA & JAPAN展   2019_0726 ▶︎ 2019_0812

초대일시 / 2019_0726_금요일_04:00pm_목포문화예술회관

2019_0807_수요일_04:00pm_갤러리 아리수

참여작가 「특별전 特別展」 小倉 洋一 Ogura Yoichi 「개인전 초대작가 個人展招待作家」 有田敬子 Arita Keiko_三枝寛子 Saigusa Hiroko 「한국작가 韓国作家」 강태웅_강혜경_고차분_권오상_권주안_김건국_김근아_김문석 김미향_김성민_김송리_김정인_김정한_김지현_김혜선_김홍태 김효연_나하영_남상운_박락선_박영대_박영숙_박지숙_성수희 신형만_안보라_안승환_윤경림_윤예리_윤하람_이세정_이신숙 이정운_이향지_임점호_임지향_장안순_장유호_전성규_정나영 정소일_정자빈_정회윤_조도연_조문경_조병철_조준희_최선정 최순녕_최지은_한지선_함희석_허진호_황인란 「일본작가 日本作家」 Akimoto yasuko_Arai Kiyoshi_Arita Keiko_Endo Maki_Fujiwara Masaki Fukuda Reiko_Hakkaku Saiyou_Higashida Risa_Irahara Mitsumi Ishiguro Yoshiko_Kakegawa Yasuhiro_Kamata Rin_Kim Dukhee Kobayashi Shigeyuki_kohchi motoko_Kudo Masaki_Kushibuchi Qbu Nagase Kana_Nakamura Junko_Nishizawa Takenori_Nosaka Iori Ogawa Kanako_Ogura Yoichi_Okamoto Mami_Okuda Yukiko Saigusa Hiroko_Saito Tadao_Sato Hiromi_Shimizu Kensuke Takahashi Kanae_Takahashi Toshiaki_Takehana Satoshi_Tanimura Yuki Teratoko Mariko_Tomiyama Emiko_Tonomura Shigekazu_Tsukada Shozo Uno Yukimasa_Wakishima Toru_Watanabe Toshiko_Watanabe Yasushi Watanabe Yuki_Yamamoto Akane_Yoshimi Hiroshi_Yukarin Aki

주최,주관 / CONTEMPORARY ART ASIA NETWORK 한국현대미술운영위원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_전라남도 문화관광재단_갓바위미술관

2019_0726 ▶︎︎︎ 2019_0731 관람시간 / 09:00am~06:00pm

목포문화예술회관 전라남도 목포시 남농로 102 Tel. +82.61.270.8484 art.mokpo.go.kr

2019_0807 ▶︎︎︎ 2019_0812 관람시간 / 10:00am~06:00pm

갤러리 아리수 GALLERY ARISOO 서울 종로구 인사동11길 13 1,2층 Tel. +82.(0)2.2212.5653 / 070.8848.5653 galleryarisoo.com

2019_0807 ▶︎︎︎ 2019_0812 관람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갤러리 H GALLERY H 서울 종로구 인사동9길 10 1,2층 Tel. +82.(0)2.735.3367 blog.naver.com/gallh hongikgalleryh.modoo.at

『2019 CONTEMPORARY ART KOREA & JAPAN -SEOUL ‧ TOKYO ‧ MOKPO-展』 현대미술 한일전은 1995년 서울에서 시작으로 2019년까지 25주년 이라는 역사를 갖고 있다. 매년 한국과 일본의 작가들은 '현대미술'이라는 국제적 이슈로써 현대성이란 명실상부한 예술의 지향과 인간적 우의를 다져왔으며, 젊은 작가들에게는 국제적 교류를 통해 예술감성의 기회를 발산하는 혁신의 전시회로 거듭나고 있다. ● 무엇보다 현대미술한.일 양국의 작가들은 동아시아라는 정신과 가치를 의식하는 동시에 미술창작품에서 시대적 물성과 정신성을 추구하는 다양성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작품에서 다양성의 흐름을 반영하였고, 삶의 가치와 생활환경 등,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들마저도 해석이 가능한 작품으로 포용하고 있다. 『2019 현대미술한.일-서울&도쿄&목포』전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의미도 역시,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예술가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미술작품의 다양한 제작방법이나 의미성을 유출한다는 데 의의를 갖는다. 현대미술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장르는 영역의 범주를 넘어 다양성과 새로운 커뮤니티의 관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박영대_생명-태소_먹, 담채_205×145cm_2019
小倉洋一 Ogura Yoichi_LEGACY-N-76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2019
장유호_CARS WAR_혼합재료_72.7×60.6cm_2019
荒井喜好 Arai Kiyoshi_Parad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76×285cm_2019
김홍태_Primitiveness+Child's Mind_아르슈지에 수채_43×67cm_2018
최순녕_새벽녘(晨明) the dawn of the morning_한지에 수묵칼라_77×70cm_2019
김지현_ Fly-跡由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혼합재료_72.7×50cm_2019
권주안_신기루를 좇다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_91×65cm_2019
강태웅_Movement 1811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72.7cm_2018
김정한_InnerSpace 1815-1028_캔버스에 아크릴채색, 과슈_60.6×60.6cm_2018
윤경림_the cube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60×60cm_2018
有田敬子 Arita Keiko_The Stone Flower_일본지에 미네랄 피그먼트_100×100cm_2018
성수희_A Geometric Sky #6(1940F006)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3×100cm_2019
전성규_HiddenPassage17-Correlation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80.3×100cm_2017

이번 전시의 주제 『SEOUL . TOKYO . MOKPO展』은 서울중심과 목포에서 활동하는 한국작가와 도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일본의 작가들이 목포 문화예술회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아리수 그리고 H갤러리에서 기획전과 개인전을 동시에 개최된다. ■ 제 25회 현대미술한일전

Vol.20190726b | 제 25회 현대미술한일전展